백제약품, 항균 ‘더블에스 클린젤’ 약국 출시
아인스 코퍼레이션과 계약…9월부터 전국 17개 지점서 공급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30 00:45   수정 2016.08.30 00:47

백제약품이 토털 헬스케어시장을 겨냥한 항균, 항바이러스 클린젤(질건조증, 항균, 항바이러스, 냄새 제거)을 국내 약국 유통에 착수했다.

백제약품은 지난 25일 제조판매사 (주)아인스 코퍼레이션사와 ‘더블에스(Double-s) 클린젤’에 대한 최종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전국 17개 지점에서 약국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블에스 클린젤은 1회 사용으로 각종 유해바이러스와 유해균으로부터 감염을 예방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성생활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특히 ‘더블에스 클린젤’은 세계 최초의 항균윤활제(러브젤)로, 각종 유해 바이러스 및 유해세균에 매우 우수한 항균력이 있는 제품이다. 미국 FDA 산하연구기관에서 AIDS의 원인 바이러스인 HIV1 99.99%, 임질균(GORREHA) 99.17% 항균인증을 받았다.

또한 피부안정성 테스트에서 안정성을 확인했으며, 경구 독성테스트에서 무해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아인스 코퍼레이션 이관엽 대표는 “콘돔 외에는 성병예방에 소개할 제품이 없었던 약국에서 백제약품과 새로운 기능의 항균 클린젤을 공급하게 돼 약국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제약품 관계자는 “우리는 지속적으로 토털헬스케어 시장을 향한 다양한 제품 유통에 사세를 집중할 것”이라며 “더블에스 클린젤은 단순한 러브젤이 아닌 항균, 항바이러스까지 다양하고 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시장성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백제약품은 전국 17개 지점망을 통해 약국 공급에 착수했으며 제품정보는 더블에스 홈페이지(www.doubl-s.co.kr)를 통해 알 수 있다.

한편, ‘더블에스 클린젤’ 소비자가는 파우치타입은 25,000원, 에어리스타입은 3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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