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결산 유유제약은 올해 1분기(4월-6월) 151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2,3% 성장했다고 밝혔다. (전기대비 -26.6%)
영업이익은 -7억으로 전기대비 '적자전환', 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했고, 당기순이익은 3,6억으로 전기대비 531.2% 증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
판매관리비는 79억으로 전기대비 41.3%, 전년동기대비 2.8% 각각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38억으로 전기대비 58.3%, 전년동기대비 19.0% 각각 줄었다.
연구개발은 1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48.9%, 해외매출/수출은 2.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7.5% 증가했다.
전기대비 1분기 매출은 55억 감소(건기식 헬스케어 상품 40억 감소 등 상품매출 53억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35억 감소= 매출총이익 12억 감소, 판관비 23억 증가), 순이익은 3억 증가(영업이익 35억 감소, 금융자산처분이익 11억 증가 및 금융자산손상차손(비용) 33억 감소 등 금융손익 42억 증가, 전년대비 8억 증가=금융자산 처분이익 11억 증가)
전기대비 판관비는 23억 증가(소모품비 14억 증가, 제수당 11억 증가, 전년대비 2억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53억 감소(건기식 헬스케어상품 40억 감소, 전년대비 9억 감소=건기식 헬스케어상품 15억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7억 증가(위탁용역비 4억 증가, 원재료비 3억 증가),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0.4억 증가(전기대비 0.4억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