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줄기세포 보관 관련 특허권 양수 결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24 13:51   수정 2016.08.24 14:03

네이처셀은 '혈청을 함유하는 줄기세포의 보관 안정성 증진용 조성물' 특허를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양수 상대방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

회사에 따르면  이 특허는 줄기세포의 성상, 세포수 및 크기의 변화 없이 90% 이상의 생존율을 7일 이상 유지할 수 있어 세포치료용 줄기세포의 장기간 운송 및 효과가 우수한 세포치료제 주사제품 제조에도 유용한 특허다. 

회사는 " 이 특허는 라정찬 박사가 2016년 2월 취득한 특허로, 해당 특허를 (주)네이처셀, (주)알바이오, (주)R-Japan에 각각 25%씩 지분을 무상으로 증여했다"며 " 일본 홍콩 및 향후  해외 줄기세포 가공물 수출시 해당 상품의 운송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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