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잇몸가그린 검가드’ TV광고 온에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22 10:09   수정 2016.08.22 10:10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이원희)은 최근 발매 한 구강청결제 ‘잇몸가그린 검가드’ TV광고를 22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TV광고는 잇몸이 아파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잇몸질환의 근본원인은 세균이고, ‘잇몸가그린 검가드’가 잇몸질환 원인균을 99.9% 살균한다라는 2가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광고는 최근 의학 드라마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래원이 모델로 출연 해 갑자기 잇몸이 아파 고민하는 4~50대 남성과 여성에게 “잇몸이 아픈 건 세균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한다. 이어 이미지 영상으로 잇몸질환 원인균을 깨끗이 씻어내며 ‘잇몸가그린 검가드’의 특징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준다.

지난 7월에 발매한 ‘잇몸가그린 검가드’는 잇몸질환 발생 후 치료가 아닌 예방을 위해 사용하도록 한 제품이다. 살균력 평가 연구 결과 잇몸질환 원인균인 진지발리스(P.Gingivalis)균 99.9% 살균효과가 나타났고, 6주간의 임상시험을 통해 잇몸질환인 치은염과 치주염 예방 및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광고를 통해 보여주듯 잇몸질환의 근본원인은 구강 내 세균으로 주로 붓고 피나고 시린 증상이 나타난다”며, “100세 시대를 맞아 식후 양치질과 함께 잇몸가그린 검가드 사용을 습관화 해 건강한 잇몸을 오랫동안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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