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17억 상당 에이즈치료제 원료 공급 '계약해지'
‘VINDHYA ORGANICS PVT.LTD’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28 16:40   수정 2016.06.28 17:11

파미셀은 에이즈치료제 원료 ‘Vince Lactam’에 대해 계약상대인 ‘VINDHYA ORGANICS PVT.LTD’로부터 계약 해지 통보를 6월 27일 받았다고 28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1,716,082,500원으로 매출액 대비 8.51%다.

이 원료의 계약기간은 2015년 10월 20일부터 2016년 6월 30일까지로, 계약해지 주요 사유는 발주처의 계약 해지 통보(6월 27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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