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당뇨, 심장질환 등 중병을 앓고 난 후 더욱 건강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들은 식습관과 생활습관, 마음가짐을 모두 변화시켰다는 공통점이 있다. 특히 식습관 변화의 중심엔 모두 채소와 과일이 있다.
특히 브로콜리와 양배추는 세계적인 암 연구소에도 추천하는 수퍼푸드이다. 따라서 일부 실험에서 나온 데이터들로 채소의 일부 성분만을 추출해서 건강식품의 형태로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과학은 자연을 이길 수 없다. 자연이 준 채소를 통째로 먹어야만 식물이 주는 영양소를 충분히 가져갈 수 있다.
면역식품 AHCC를 1998년부터 유통하고 있는 ㈜이앤에프메딕스에서는 식물영양소 전문브랜드인 ‘닥터파이토’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30년 이상 유기재배를 하고 있는 왕피리 마을의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저온건조 하여 만든 환 제품이다. 왕피리 마을은 전쟁 시 왕이 피난 왔던 마을이라 해서 이름 지어진 곳으로 30년 이상 농약, 살충제, 제초제를 주지 않고 오직 유기 재배만으로 생산하는 곳이다.
공기 중의 오염물질은 식물에 고스란히 묻어난다. 환경부 지정 생태 경관 보전지역인 왕피리 마을은 땅만 유기농이 아니라 더 없이 맑은 공기로 더욱 건강한 식물영양소를 자랑한다.
닥터파이토 유기농 양배추환과 유기농 브로콜리환은 왕피리 마을의 좋은 채소를 더 자주, 잘 섭취하기 위해 첨가물 없이 100% 양배추, 브로콜리로만 만들었다.
한편, ㈜이앤에프메딕스에서는 유기농 양배추환, 브로콜리환 출시기념으로 6월 29일까지 20%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