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신신제약 신신파스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15 10:38   수정 2016.06.15 10:39

<29>신신제약 신신파스


70년대 초반 신신제약의 신신파스는 해외에 수출되는 몇 안되는 품목중의 하나로 성가를 드높이기도 했다. 이 당시 파스시장은 대체로 붙이는 파스(패취,에어)는 대일화학과 신신제약이, 바르는 파스(물파스)는 현대약품이 주도권을 잡고 3강체제로 시장이 형성됐다. 이후 대한비타민(현 대웅제약)이 물파스 신제품을 출시하고 상아제약이 습포제를 새롭게 선보이며 이시장에 참여, 본격적인 군웅할거시대에 돌입하게 된다. 

60년중반 신신파스는 일제 샤롬파스보다 뛰어난 제품력의 국산파스로 국민적 사랑을 받은바 있으며 이후 찜질효과를 강조하는 두툼한파스 임을 부각시키는 광고카피로 명성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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