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옥시대표에 항의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5-02 11:43   수정 2016.05.03 09:49

 

2일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들이 옥시레킷벤키저 대표이사에 그간 사과와 보상이 지연된 점을 항의하고 나섰다.

피해자 가족들은 수년간의 사과와 보상요구에도 입장을 밝히지 않았을 뿐 아니라 피해보상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실시하면서도 피해자들에게는 해당 사실을 알지 않은 점 등을 옥시레킷벤키저에 강력하게 건의했으며, 옥시측은 본사에 피해자들의 의견을 본사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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