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 총회열고 새해 사업계획 확정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2-05 09:04   수정 2016.02.05 09:06


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회장 이승규)는 4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3개 회원사 중 16개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이승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앙회에서 올해 슬로건으로 ‘역지사지’로 내세운 만큼 우리 대전충남 의약품유통업체들도 서로가 입장은 조금 다를지라도 공통의 문제를 위해 다 함께 힘을 합쳐 올해도 열심히 하자"고 강조했다.

총회는 2015년 사업실적 및 결산승인,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총회에서 이승규 회장은 △요양기관 의약품대금 결제기간 법제화 △일련번호 실시간 보고 및 행정처분 유예 △위탁업체 약사고용의무 면제 △다국적사 저마진 개선 △불용재고 반품추진 등 2015년 주요사업실적에 대해 안내했다.

한편, 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는 올해 KGPS교육을 오는 5월 24일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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