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제약,조직 변화-생산/미래전략부문 임원 영입
김증수 부문장 2공장 신축- 1공장 생산관리 총괄 지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2-03 11:34   수정 2016.02.03 13:28

화이트제약(대표이사 양원철)이 지난 1월 영업마케팅부문 조직구성을 완료하고, 2월 1일부로 R&D/생산부문과 미래전략부문에 대한 새로운 임원 영입 및 보직변경을 시행했다.

 

R&D 및 생산부문을 책임지게 된 김증수 부문장(R&D,생산 총괄, 사진)은 국립보건연구원으로 입사해 근화제약(현 알보젠코리아) 등에서 공장장을 거치며 약 36년간 신규 공장 설립을 총괄 지휘한 전문가다.

홰사는 화이트제약의 제2공장 신축 준비과정과 기존 제1공장(향남) 생산관리 및 현재 진행중인 R&D관련 WPC-PROJECT 등을 총괄 지휘하며, R&D 생산부문 확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인사조치에 대해 화이트제약 관계자는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한 조직강화 및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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