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아 최대주주, 해외법인으로 변경
최대주주 이사 사임으로 변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2-02 18:40   수정 2016.02.02 19:38

바이오코아는 최대주주가 이경률 외 17명( 소유주식수  1,937,007주 , 소유비율 28.39 %)에서  해외법인인 홍콩디안과기유한공사 외 4명( 소유주식수  1,861,300주,  소유비율 27.29 %)으로 2월 1일자로 변경됐다고 2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변경 전 최대주주가 등기이사에서 사임함에 따라, 관계회사 지분도 제외돼 최대주주가 변동한 데 따른 것이다. 

회사는 최대주주인 이경률의 이사 사임으로 이경률의 관계회사인 (주)큐디에스(지분율 2.57%), (재)서울의과학연구소(1.77%), 하나로의료재단 및 그 임원 한봉조, 김원, 이남식, 주수호가 특수관계인에서 제외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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