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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사의 외국인 지분 현황을 조사한 결과, 1월말 현재 외국인 지분율이 10%를 넘는 기업은 12곳으로 나타났다.
이중 유한양행, 동아에스티, 광동제약, 녹십자 등 4개사는 외국인 지분율이 20%를 넘었다.
전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지분율은 30%에 육박한다는 점에서 국내 제약관련 주식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관심밖에 있다는 의미한다.
지난해 말과 대비해 제약주의 와국인 지분율은 소폭 감소했다. 지난해 말은 5.15%였으나 1월말에는 5.12%를 기록한 것.
지분율은 감소했지만 제약사의 상승세로 인해 주식평가액은 증가했다. 지난해 말에는 4조 1,956억원이었으나 1월말에는 4조 9,819억원으로 7,863억원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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