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정년연장 '임금피크제' 도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29 11:14   수정 2016.01.29 13:03

대원제약이 '임금피크제'를 도입했다.

대원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1월부터 55세이던 정년을 60세로 5년 연장하는 방식으로 임금피크제를 도입했다. 이 기간 중 3년 만 기존 임금의 10%를 매년 감액한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장년 근로자가 많아지다 보니 임금부담도 있고, 또 신규채용도 어려워지는 상황이라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근로자를 계속 고용하며 일정기간 동안 고용을 연장키로 하고 올해부터 정부시책에 동참하며 시행키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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