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타,중증 버거병 줄기세포치료제 최종 보완 답변서 제출
식약처에 '바스코스템' 희귀의약품 지정신청 관련 마지막 작업 완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28 09:12   수정 2016.01.28 09:14

 

알바이오와 네이처셀이 공동운영하는 바이오스타줄기세포기술연구원(원장 :라정찬)은1월27일 바스코스템 희귀의약품 지정신청 관련 식약처의 마지막 보완요청에 대한 답변서 제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년 넘게 진행돼 온 버거병 줄기세포치료제, 바스코스템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신청 관련 마지막 보완 절차가 완료됐다.

바이오스타줄기세포 기술연구원장 라정찬 박사는 “최소한 기 허가된 대증치료제에 효과를 보지 못해 사지절단의 두려움과 참을 수 없는 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중증 버거병 환자들이 마지막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를 바란다” 며 “이번에도 결정이 어렵다면 공정하고도 자유로운 토론회를 거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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