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슈퍼박테리아 치료제 개발' 국무총리상 수상
강상현 연구소장,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 포상 우수개발부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2-22 16:12   

인트론바이오 (대표 윤경원)가 2015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우수개발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 (장관 정진엽)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 이영찬)이 주관하는 '2015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대한민국 보건의료산업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연구자 및 개발자의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다.

인트론바이오 강상현 연구소장은 엔도리신 (Endolysin) 기반 슈퍼박테리아 감염증 치료제 'N-Rephasin® SAL200' 개발 및 이의 세계 최초 임상시험 수행 등을 통해 국가의 신약개발 역량 및 국민보건안전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N-Rephasin® SAL200은 기존 항생제들과는 완전히 다른 작용기전을 갖는 신개념의 바이오신약으로, 기존 항생제 내성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약물로 평가 받고 있다.

강상현 연구소장은 “N-Rephasin® SAL200은 First-in-Class 바이오신약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고 있다.”며 “이의 개발에 많은 지원을 해 준 보건복지부에 감사드리며, N-Rephasin® SAL200 상업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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