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이 제약업계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3천억을 돌파했다.
유한양행은 올해 3분기 매출액 3099억6600만원으로 전기대비 15.1% 증가, 전년동기대비 19.6%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221억6300만원으로 전기대비 0.5% 증가, 전년동기대비 65.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81억 3400만원으로 전기대비 64.6% 증가, 전년동기대비 137.8% 큰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에이즈치료제, C형간염치료제 등의 원료의약품 주문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 당뇨치료제 ‘트라젠타’ 등 도입신약들의 지속적인 선전으로 전문의약품 매출도 지난해보다 14% 증가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 01 | 프로티나, 차세대 비만·당뇨 유지제 미국당... |
| 02 | 대한약사회, TBS서 한약사 문제 알린다…"약... |
| 03 | 유럽의회‧EU 이사회, ‘필수의약품법’ 잠정합의 |
| 04 |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일본 3상 성공…1·2차... |
| 05 | 휴온스글로벌 " 자회사 합병 등 전략적 방안... |
| 06 | 리메드 “경두개자기자극술 연구, 우울증 회... |
| 07 | 대한약사회, 대웅 거점도매 중단 촉구…"약국... |
| 08 | 퓨쳐켐 ‘Lu-177 FC705’, 미국 임상 2a상 투... |
| 09 | 셀레믹스,한타바이러스 등 인수공통 감염병 ... |
| 10 | 한미약품, 2년 연속 글로벌 우수 ESG 경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