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AIDS치료제 원료 인도에 17억 공급계약
함택근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23 15:25   수정 2015.10.23 15:26
파미셀은 지난 21일 인도 제약회사 빈디야오가닉스(VINDHYA ORGANICS PVT.LTD)와 17.1 억원 규모의 AIDS치료제 원료 빈스락탐(Vince Lactam) 판매ㆍ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파미셀의 작년 매출액의 8.51%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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