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3천억 이하 중견제약사들의 협의체가 구성됐다.
중견제약사 12곳(국제약품 동구바이오 대원제약 휴온스 진양제약 한국콜마 한림제약 태극제약 한국파마 대우제약 BC월드제약 일성신약, 이상 무순 )은 20일 오전 모임을 갖고 '중견제약사협의회'를 결성했다.
협의회는 윤성태 휴온스 부회장을 위원장에, 백승렬 대원제약 부회장과 조용준 동구바이오 대표이사 사장을 각각 부위원장에 선임했다.
협의회는 제약협회 산하기구로, 앞으로 중견제약사들의 공동발전 및 권익보호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CEO 및 각 제약사 실무진들이 식약처와 지속적으로 소통 교류, 중견제약사들의 어려움을 알리며, 상생 방안을 찾는데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회원수도 늘려나갈 방침.
윤성태 위원장은 "우선은 대표성을 갖고 12곳으로 출발했지만, 궁극적으로는 회원수를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협의회는 중견제약사 ceo와 식약처 간담회에서 거론돼 참석 제약사들이 구성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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