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제약,용인공장서 '제약산업 오픈하우스' 진행
참가자들,'히아루론 점안액' '다제스캡슐' 등 생산시설 둘러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20 06:17   수정 2015.10.20 06:19

한림제약(대표 김재윤)은 지난 14일 용인공장에서 '2015 한국 제약산업 오픈하우스’를 진행했다.

수원 전산여자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등 총 26명이 방문한 이번 행사는 한림제약의 비전과 연혁소개, 생산시설 견학, 신약연구소 소개, 실무자들과의 질의응답시간,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하루 12만병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 무균 점안제 제품인 '히아루론 점안액'의 자동화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중국 판매1위 종합소화제인 '다제스캡슐' 등 생산 공정을 살펴봤다.

공장장 김진영 전무는 “한림제약이 한국 제약산업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일을 하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 며,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을 수 있는 한림제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안전하고 우수한 의약품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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