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고촌재단, 베트남 대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함택근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18 16:01   수정 2015.09.18 16:02


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지난 16일 베트남 하노이약대와 호찌민 의약대 장학생 각 10명씩 총 20명에게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2015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성균관대와 가천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베트남 학생 2명을 글로벌 리더 장학생으로 선발해 등록금과 체제비 등을 제공한다.

종근당고촌재단 김두현 이사장은 “올해 선발된 글로벌 장학생들이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며 “향후 해외 장학생 초청행사 등을 열어 국내 장학생과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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