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간 건강 도움 ' 한국위간원' 출시
인체시험 거쳐 식약처 인정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 함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16 11:12   수정 2015.09.16 11:12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을 주성분으로  지친 현대인의 간 건강을 도와주는 건강기능식품 '한국위간원'을 출시했다.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은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알코올성 간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 인정형 원료로 동물시험과 인체시험을 거쳐 과학적으로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만 20세 이상 만 70세 미만 성인남녀중 알코올 섭취로  경증 간기능 저하 피험자를 대상으로 한 시험결과 간기능 관련 수치가 유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관찰됐다. 이를 통해 알코올로 인한 간세포 손상을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이 개선시켜주는 것을 과학적으로 확인했다.

회사 측은 "한국위간원은 항산화 기능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와 홍삼농축액과 키토올리고당 분말을 부원료로 함유해 활기찬 생활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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