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2020년 비전…매출 7,000억 달성"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11 06:03   수정 2015.09.11 06:31

 


신성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진문)은 9월 10일 김포 아라마리나 컨벤션에서 창립 30주년 행사를 개최하고 '2020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국대학교 한태식(보광) 총장, 원희목 전 국회의원, 전혜숙 전 국회의원,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황치엽 회장 등 내빈이 참석해 신성약품 창사 30주년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신성약품이 걸어온 30년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근속자 및 우수직원 포상, 승진인사 임명, 비전 2020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문 회장은 "신성약품은 1985년 창업 이래 지난 30년 동안 회사 모토인 '무신불립 즉, 믿음이 없으면 설 수 없다'는 정신을 바탕으로 전 임지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30년도 의약품을 포함한 의료기관이 필요로 하는 모든 물품을 공급하는 진정한 의료기관 협력파트너로 거듭나겠다"고 인사했다.

또 김진문 회장은 2020 비전을 선포하고 "2020년에는 매출 7,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상식에서는 재경부 최치환 부장이 30년 근속, 영업관리부 김상구 대리와 물류부 김정완 대리가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영업부 이학철 이사, 물류부 우상렬 부장,  영업관리부 이상헌 차장은 우수사원 상을 받았다.

인사에서는 홍영균 사장은 부회장으로, 윤중구 주사장은 사장으로. 고성필 전무는 의약품 사업본부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양병택 상무는 병원 GPO업무로 발령됐다.

이외에 영업관리부 최혜숙 부장 등 11명이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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