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와(주)는 지난 9월 3일부터 6일까지 허익수 부사장 외 11명의 영업팀장들이 일본코와 및 후지공장을 견학했다.
일행은 도쿄 본사 간담회를 통해 한국과 일본 시장에 대해 비교 분석, 베진과 더가드코와 및 반테린코와 시리즈 등 일본 내 마케팅 현황을 공유하고 한국 내 판매전략을 수립했다.
또 카베진의 생산공장인 ‘후지공장’을 방문, 카베진의 제조과정과 품질관리 등을 살펴보고, 일본의 주요 약국 및 드럭스토어를 방문해 제품 판매현황을 눈으로 확인하며 POP, 진열방법 등 한국시장에 접목시킬 요소들을 논의했다.
한국코와 관계자는 “순간적인 속쓰림과 소화불량 뿐 아니라,위장건강과 위질환 예방 차원에서 가정상비약으로 카베진을 꾸준히 복용하는 일본국민들을 보며,한국시장에도 카베진의 다양성에 대해 더욱 전파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베진은 지난해 일본에서만 한화 700억원(2014년 POS Data기준)매출을 기록한 블록버스터 위장약 품으로, 지난해 6월 발매된 국내에서도 매출 50억원을 달성하며 위장약 시장의 떠오르는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