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56주년,'매출 극대화-수익구조 지속 개선'
56년 발전상 돌아보는 자리 마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09 14:31   수정 2015.09.09 17:32

신신제약(대표이사 김한기)은 지난 9일 창립 56주년을 맞아 이영수 회장과 김한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56년 동안 신신제약이 걸어온 발전상을 돌아보고 임직원들의 열정에 감사하는 창립 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56주년을 맞은 신신제약은 지난 1950년대 일본 파스가 독점했던 국내 시장에 도전장을 내었던 신신제약은 1969년 7월 일본 니찌반㈜로부터 기술을 도입하고 파스, 반창고류 분야에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 왔다.

 2003년에는 중앙연구소를 개소해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약품 개발 및 독일LTS,영국 STOWIC,등 DDS(약물전달체계) 연구기관과 연계해 약물 침투 효과가 탁월한 신개념의 붙이는 소염진통제인 케토크린플라스타 및 카타플라스마 등 관절계 약을 개발하는 등 현재 100여종에 달하는 의약품 및 의약외품 생산 등을 통해 국민 건강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기념식에서 신신제약 김한기 대표이사는 “대내외 어려운 환경에서도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임직원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끊임없는 변화와 전략 혁신을 통해 영업마케팅 활동 전개 및 해외 新 시장 개척을 통한 매출 극대화에 더불어 수익구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구개발에 대한 과감한 투자, 질적 측면에서 보다 선진화 되고 자동화 된 생산시설 마련하여 제약 산업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근 신신제약은 한국소비자협회에서 주최한 ‘2015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에서 소비자 브랜드 외용소염진통제 부문 대상 수상, 한국마케팅협회(KMA)와 국제마케팅기구(IMO)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5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에서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 1위를 수상하는 등 신신제약 제품의 우수한 기술력에 다시 한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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