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구구팔팔로 발기부전치료제 시장 평정”
천안 영업사원 교육장서 '구구' 발대식…성공적 런칭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02 15:50   수정 2015.09.03 10:25

 

“99세까지 88하게!, 구구팔팔로 시장을 평정하겠습니다”

 

한미약품 영업사원 500여명의 함성이 천안 계성원(영업교육장)을 가득 메웠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지난 1일 천안 계성원에서 열린 국내사업부 영업교육장에서 발기부전치료제 ‘구구(타다라필)’ 출시기념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영엽사원들은 ‘99세까지 88하게’, ‘오래오래 팔팔(久久팔팔)하게’ 등 홍보 슬로건을 외치며 구구의 성공적인 런칭을 다짐했다.

특히, 영업사원들은 발기부전치료제 시장 1위 제품인 팔팔(실데나필)과 함께, 관련 시장 최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미약품 국내사업본부 정웅제 상무는 “발기부전치료제 처방 1위에 올라선 팔팔 신화를 구구가 이어갈 수 있도록전사적 역량을 집중하자"고 독려했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타다나필 성분 발기부전치료제 구구는5mg, 10mg, 20mg 등 3가지 용량에 일반 정제와 물 없이 씹어 먹을수 있는 츄정 등 2가지 제형으로 발매된다. 구구는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며, 오는 9월 4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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