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시린메드 치약, ‘無방부제’ 제품으로 리뉴얼
파라벤류 포함 합성보존제(방부제) 성분 모두 없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27 17:00   수정 2015.08.28 10:50

 

부광약품(대표 유희원, 김상훈)이 시린이•잇몸질환 예방 기능성치약 '시린메드' 브랜드 전제품에서 보존제(방부제)를 빼는 리뉴얼을 단행했다.

 

부광약품에 따르면  소비자가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시린메드 치약 모든 제품에 파라벤류를 포함한 합성보존제(방부제) 성분을 모두 없앴으며, 다른 대체 성분도 넣지 않은 조성으로 식약처 변경신고를 마쳤다.

회사는 그 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無방부제 시스템을 확립해 적용시켰다고 밝혔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 無방부제 리뉴얼에 발맞춘 홍보 및 마케팅을 비중있게 전개해 브랜드 신뢰도를 더욱 높이고 경쟁 제품과 차별점을 부각시키는 등 시린이 시장 리딩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계획” 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린메드 브랜드는 시린이 개선에 대한 임상적 효능이 입증된  '시린메드F'를 필두로 시린이와 잇몸•치주질환 관리에 효과적인 '시린메드 잇몸케어' 및 '시린메드G 센서티브케어', 충치예방 효과를 겸비한 '시린메드S' 등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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