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와 ‘반복되는 위장병 해결’,카베진학술 세미나 개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25 10:15   수정 2015.08.25 10:16

한국코와는 지난 8월 22일‘반복되는 위장병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주제로 위장약 카베진에 대한 학술 세미나를 O’yull 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곤 약학박사와 강남구지역 약사 및 관련 전문가 등 20명이 참석해 양배추 유래성분 위장약‘카베진코와S정’을 비롯한 OTC분야의 다양한 학술적 정보를 공유했다.

오성곤 박사는 ‘카베진코와S의 2중정(Double Layer)구조’에 대한 강의에서 외층(제산제)과 pH의 최적효율을 높인 후,내층의 MMSC(메틸메티오닌설포늄염화물), 소화효소(리파제AP12,비오디스타제2000), 건위생약(창출건조엑스,당약가루)이 시간차로 녹아,강한 위산에도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장점을 강조했다.

한국코와 관계자는  “이번 카베진 학술 세미나를 통해 지역 약사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반복되는 위장병 치료에 대해서는 약사님들과 제약회사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야 할 과제인 만큼,이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코와는 이번 지역 세미나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올 10월 대규모 포럼을 개최하할 방침이다.

1960년 일본에서 탄생한 카베진은 50년이 넘도록 일본 국민위장약으로 불리며, 2014년 6월 한국코와주식회사로 정식 수입 및 유통되고 있다.약 14개월의 짧은 판매기간에도 불구하고 자체실적 60억 이상으로 예상되며 위장약 시장에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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