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제약, 먹는 기미개선제 ‘도미다 프리미엄정’ 출시
기미 개선 성분 및 비타민 등 함유 피로회복과 기미 개선 기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24 09:34   수정 2015.08.24 09:35

태극제약이  크림형 기미치료제 ‘도미나크림’에 이어 기미∙주근깨 개선효과를 강화하고 피부회복과 상처 완화에도 효과적인 먹는 기미개선제 '도미다 프리미엄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도미다 프리미엄정’은 L-시스테인(L-cysteine), 아스코르빈산(Ascorbic acid), 판토텐산칼슘(Calcium pantothenate) 등이 주성분으로 자사 기존제품인 ‘도미다정’에 비해 성분함량을 높이고 면역을 향상시키는 비타민B, E 성분도 추가돼 기미 개선 효과와 더불어 구각염, 구순염, 잇몸출혈 등 입안상처의 예방을 돕는다.

‘도미다 프리미엄정’에 함유된 L-시스테인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기미 유발을 막고 피부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판토텐산칼슘은 L-시스테인의 기능을 강화하며,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으로 멜라닌 합성을 막아 피부색을 밝게 한다. 특히 크림형 기미치료제 ‘도미나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색소가 침착된 국소부위 치료와 함께 전반적인 얼굴 톤을 맑게 하는데에 효과적이다.

태극제약 기획실 김주미 약사는 “‘도미다 프리미엄정’은 ‘도미나크림’을 통해 축적한 태극제약의 30년 노하우로 개발한 것으로, 생활 속 기미관리뿐 아니라 레이저시술 후 피부보호를 위한 피부복합 영양제로도 사용할 수 있다”며, “’도미나크림’처럼 ‘도미다 프리미엄정’도 대표적인 먹는 기미개선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마케팅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극제약의 ‘도미나크림’은 국내 크림형 기미치료제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미치료 의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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