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15년~16년 계절독감백신 판매 돌입
일양 플루백신프리필드시린지주 생산 완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21 10:41   수정 2015.08.21 16:04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이 2015년 가을부터 2016년 봄까지 유행할 계절독감백신 (3가 계절독감 백신-일양 플루백신프리필드시린지주) 생산을 완료하고 판매에 돌입한다. 

 

이번 독감백신은 2014년과는 달리 백신 균주 3가지 중 2가지(H3N2, B)가 바뀌게 되어 올해 초 세계보건기구(WHO)의 발표 이후 본격적인 생산가동에 돌입하였다.

특히, 올 상반기에 곁은 각종 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으로 독감 백신 접종률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유정란 생산방식의 일양약품 백신공장은 연간 최대 6,000만 도스의 백신생산이 가능한 ‘EU-GMP’급으로 성인용 및 소아용 독감백신을 판매 중이며, 최대 물량으로 백신 원액을 생산하면 인플루엔자 대유행시 공급에 전혀 문제가 없는 설비를 갖추고 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 백신산업의 글로벌 허브를 목표로 올해 백신 수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매년 남반구 및 북반구 유행 추천 균주를 확보하여 대부분의 백신을 해외로 수출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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