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 신약 'N-Rephasin SAL200' 관련 유럽 특허
감염성질환 의료용 치료제 및 항생제 활용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18 16:20   수정 2015.08.19 11:38

인트론바이오는 '황색포도상구균의 균막처치에 효과적인 박테리오파지 또는 그것 유래의 용균단백질의 용도'에 대한 유럽 특허를 8월 14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특허는 박테리오파지 및 박테리오파지 유래의 용균단백질이 황색포도상구균에 의해 형성된 균막 제거 능력이 있음을 활용, 황색포도상구균에 기인한 질병치료에 이용하는 기술이다.

회사는 이 특허기술은 회사가 보유한 바이오신약 'N-Rephasin SAL200'에 관련됐으며, 황색포도상구균 균막과 관련된 감염성 질환(Biofilm-associated Staphylococcus aureus infection)에 대한 의료용 치료제 및 항생제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현재 슈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인 N-Rephasin SAL200의 임상시험을 실시중으로 글로벌 라이센싱을 추진하고 있고, 이 특허등록은 N-Rephasin SAL200의 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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