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코렌텍 지분율 8% 확대
전환사채 40만주 주식전환 완료 지분율 3.8% → 8% 변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12 10:30   수정 2015.08.12 10:33

코렌텍은 12일 공시를 통해 현대위아가 보유 중인 코렌텍 발행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에 따라 현대위아의 지분율이 기존 3.8%에서8.0%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현대위아가 보유하고 있는 코렌텍 전환사채 중 40만주를 주식으로 전환한 결과로, 이번 전환권 행사를통해 코렌텍의 최대주주 지분은 선두훈 대표(8.2%)와 정성이 이노션 고문(6.5%)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을 포함하여 25.3%로 늘었다.

또,공시를 통해 작년 상반기 영업손실 1억7000에서 금년 상반기 영업이익 2억 2000천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한편 인공관절 개발전문기업 코렌텍(대표 선두훈, 홍성택)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15년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의 국책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미국 최고 의과대학인 하버드와 함께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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