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강화
CP위원회 개설 및 부서별 자율준수책임자 임명으로 관리 역량 강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23 09:26   수정 2015.07.23 10:52

종근당(대표 김영주)이공정한 경쟁을 유도하고 대내외 신뢰도를 높이고자사내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을 강화하고 있다.

 

종근당은 22일 공시를 통해 상반기 CP운영 결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종근당은최근 사내 주요 CP 안건에 대한 심의, 의결 기구인 CP위원회를 개설하고영업•마케팅•개발•학술 등 각 부문별 담당자 7명을 CP위원으로 위촉했다. 또한 부서별 자율준수책임자 62명을 임명해 부서 내 사전 점검활동을 실시하고 CP팀과의 핫라인을 구성하는 등 CP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지난 6월에는 자율준수편람과 ‘CKD CP운영규정(영업•마케팅활동및 “경제적 이익 등의제공”가이드라인)’을 개정•배포하고임직원들과 CP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홈페이지에 CP메뉴를 신설하고 대표이사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CP 중요성을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 왔다.

종근당은 분기별 정기 및 특별 모니터링과 비윤리행위에 대한 내부 신고제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등 현장 관리 감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향후 CP교육 프로그램과외부 교육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CP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등 CP를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