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의약품 전자상거래 강자 팜스넷이 전열을 가다듬으며 이 시장이 다시 불붙었다.
관렵업계에 따르면 부산 세화약품이 최근 팜스넷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화약품은 매출 2천억원이 넘는 대형 도매상이라는 점에서 팜스넷의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세화약품의 전자상거래몰 입점은 팜스넷이 처음이다.
팜스넷은 의약품전자상거래시장에 가장 먼저 나섰지만, '더샵' '온라인몰' 등 제약사들이 만든 전자상거래몰이 유력 대형 도매상들을 협력도매로 급속히 성장하며 매출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어 왔다.
한편 팜스넷은 가입 도매상들이 타 인터넷 쇼핑몰에 가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정책을 펴 왔지만,이 정책을 폐지하며 다른 도매상들도 자유롭게 이동할 가능성이 열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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