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30주년,전 임직원 ‘백두산 천지장관 만끽’
1,2진 500여명 모두 천지 장관 감상 행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22 21:47   수정 2015.07.22 21:48


명인제약이 창립 30주년 기념 ‘열정 30년! 백두산 천지 등정’을 1진(전직임원, 협력업체 및 생산부, 연구소 임직원 250여명)에 이어 2진(본사 임직원 250여명)도 7월 15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성공리에 마쳤다.

특히, 백 번 올라가야 두 번만 천지를 볼 수 있다는 백두산을 1· 2진에 걸쳐 총 네 번 올라 네 번 모두 천지의 장관을 만끽하는 행운을 누렸다.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은, 이번 ‘열정 30년! 백두산 천지 등정’ 이 모두 성공리에 끝난 것을 임직원들과 자축하며, "지금까지의 30년 보다, 더 큰 도약의 30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함께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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