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변비약 '메이킨Q'의 CF 주인공으로 발탁된 리듬 체조퀸 손연재 선수가 아시아선수권 개인종합 2연패에 성공한 다음날 촬영을 마쳤다.
‘가볍고, 빠르고, 부드러움’을 컨셉으로 한 이번 메이킨Q CF는 손연재 선수를 모티브로 한 예쁘고 귀여운 3D 캐릭터가 새롭게 등장하는 등 변비약의 메인 타깃인 여심을 제대로 공략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이제는 광고업계에서도 유명한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의 총괄지휘하에 이뤄진 이번 CF도 모델캐스팅부터 이 회장의 인맥이 빛을 발했다.
처음부터 메이킨Q 모델로 손연재 선수를 염두에 두고 CF 스토리를 만들 정도로 심혈을 기울이며,메이킨Q의 주인공으로 발탁했다는 후문이다.
명인제약 관계자는 "손연재 선수의 호재를 통해 메이킨Q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국내 변비약 시장에서 제품의 대중화와 매출상승을 이끌며 ‘퀸’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이킨Q CF는 7월 20일부터, 전국 지상파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메이퀸Q는 기존 대부분의 변비약이 위에서 작용하는 반면, 위에 자극을 주지 않고 장에서 직접 작용하는 ‘생약과 양약의 복합성분 변비약’으로 복통이 없어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다.
또 장운동능력이 떨어져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못해 생기는 ‘이완성 변비’와 스트레스 등 원인에 의한 ‘경련성 변비’모두에 효과적인 변비약으로, 취침 전 복용하면 밤사이 작용해 아침에 상쾌한 배변을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