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팜,신한카드 신 약국 대금결제시스템 도입
약국, 언제 어느 시간때 결제가 가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14 14:39   수정 2015.07.14 14:41

지오팜그룹(회장 장원덕)은 14일 '신한금융 fin tech'를 활용한 약국 신결제 솔루션을 신한카드로부터 도입했다고 밝혔다.

지오팜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유통사에서 신한카드사의 약국결제대금 청구 시스템에 접속해 결제를 요청하면 해당 거래처 약사에게 결제요청 알림 메세지가 전달되고 약사가 확인 후 앱카드 비밀번호 6자리만 누르면 결제되는 방식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오팜은 거래 약국들에게 신한앱카드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지오팜 측은  "지오팜과 거래하는 약국들은 언제 어느 시간때에 결제가 가능해 보다 편리해졌다"며 " 담당자의 외근 영업시간에 질적인 향상을 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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