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넘 EX플러스, 차승원 모델 TV광고 온에어
신뢰감 있고 활력 넘치는 이미지 기대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14 10:34   


한국다케다제약은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Actinum EX Plus)’의 국내 출시를 알리기 위해 배우 차승원을 모델로 한 TV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는 다케다제약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활성형 비타민 B1 유도체 푸르설티아민과 B6, B12가 주성분인 고함량 프리미엄 비타민으로, 올해 4월 국내 출시했다. 

한국다케다제약은 한결같이 신뢰감 있고 활력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차승원의 이미지가 “1년 열두 달 액티브하게”라는 제품 컨셉에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TV 광고는, 샛노란 색상의 커다란 공이 벽 쪽으로 굴러오는 짧은 시간 동안 차승원이 제품의 장점을 빠르게 열거하다 벽에 몰리자 “나머지는 약사님에게 물어보세요.”라고 외치며 액티넘에 대한 설명을 약사에게 부탁 하는 위트 있는 컨셉이다.

광고 속 노란 공을 통해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의 샛노란 원형 제품 이미지를 강조하고, 3가지 제조 특허 기술, 눈의 피로 및 통증 개선 효능∙효과  등 한번에 다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제품의 장점을 임팩트 있게 담았다.

제품만을 강조하는 일반적인 광고와 달리 약사의 역할을 강조한 이유는, 소비자들이 의료전문가를 통해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얻게 하기 위한것이라는 설명이다.

한국다케다제약 이춘엽 대표는, “요즘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다양한 비타민제 정보를 접하게 되는데,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을 올바르게 선택하기 위해 일차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곳이 약국이라고 생각한다”며 “TV광고를 통해 ‘액티넘’ 브랜드를 알리고, 의료전문가를 통해 정확한 의학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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