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에스테틱 전문 제약사 최초’ 모델협회와 업무협약
협약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 기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09 10:15   수정 2015.07.09 10:24

독일계 에스테틱 제약사 멀츠코리아(대표 유수연)가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와 8일 오후 서울 삼정호텔에서 상호발전과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에스테틱 전문 제약사와 한국모델협회가 협약을 맺는 최초 사례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미용 산업의 교류 증대 및 정보 제공의 장을 활성화시킬 뿐 아니라, 미용 시술에 관심이 많은 국내 여성 소비자들과 에스테틱 전문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다각도의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특히 멀츠는 국내외 뷰티 및 패션 분야의 최전방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모델협회 소속 모델들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들을 도모할 예정이며, 한국모델협회의 공식 회원들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인이 알려주는 안전한 필러 시술 정보'를 제공해 일반인들이 자신만의 당당한 아름다움을 가꿔나갈 수 있는 정보와 노하우를 확산할 예정이다.

멀츠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이번 업무 협력을 통해 멀츠는 한국모델협회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미용 시장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최근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미용 시장에서, 에스테틱 전문 제약회사가 모델 업계와 업무 제휴를 맺는 최초의 사례로,이번 제휴가 대한민국 여성의 아름다움에 기여하기 위한 긍정적인 협력 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멀츠코리아는 글로벌 에스테틱 제약사로 보툴리눔 톡신 ‘제오민’을 비롯해 오리지널 칼슘 필러 ‘래디어스’, 차세대 프리미엄 필러 ‘벨로테로’, 만니톨 성분이 함유된 히알루론산 필러 ‘글라이톤’을 판매하고 있으며, 피부 탄력 시술 초음파 기기로 유명한 ‘울쎄라’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멀츠는 지난 4월 한국모델협회가 개최한 ‘2015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미스 벨로테로와 미스터 래디어스 시상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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