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약품,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사동 본점과 제휴
관람권 구매 고객에 휴대용 소독제 '균이팜' 제공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06 08:24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사동 본점은 한신약품(대표 진재학)과 제휴를 맺고 현장에서 관람권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휴대용 소독제 '균이팡' 120ml와 마스크를 함께 증정하는 '바이러스 박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바이러스 박살! 프로모션'은 관람객들에게 적극적으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바이러스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관람권을 구매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안전 용품을 지급함으로써 둔화된 일상생활을 활성화시키고 나아가 상권의 활력을 되찾고자 한신약품과 함께 기획한 프로모션이다.

증정되는 휴대용 소독제 '균이팡'은 차아염소산수로 식품첨가물로 지정되어 있는 안전한 살균소독제로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휴대하기 간편하다고 한다.

수시로 청결을 유지할 수 있으며, 박물관은 살아있다 전시관 내부에도 본 살균소독제로 작품을 소독하고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해 안전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신약품 진재학 대표이사는 "메르스 걱정없이 국민들이 안전하게 문화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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