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광주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리쥬비넥스®' 지원
'PDRN® 조직재생주사 국가대표선수 부상 회복에 도움 될 것'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03 16:02   수정 2017.03.03 09:37

 ㈜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는 국가대표선수 재활치료를 돕기 위해 지난 6월 26일 대한체육회 산하 태릉선수촌에 리쥬비넥스®주(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를 전달했다.

리쥬비넥스®주는 손상된 인대 및 건의 염증을 줄이고 재생을 유도하는 약물로, 7월부터 광주에서 열리는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중 선수들의 부상 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리쥬비넥스®주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이탈리아 마스텔리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기존 PDRN®주를 국산화, 올해 발매(안국약품 판매)한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선수 및 선수촌 주치의의 약물 효과에 대한 긍정적 의견이 있어 지난해부터 기부를 지속하고 있다"며 "훈련 중 인대 및 건 파열 등 부상 위험에 항상 노출돼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리쥬비넥스®주 사용으로 재활치료 기간을 줄이고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해  기부활동에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2014년부터 선수촌에 PDRN® 조직재생주사제 등 선수재활치료에 도움이 되는 약물을 기부해 왔다. 최근 관련 약물이 선수들의 장기적 가치보호 차원에서 도움이 된다는 스포츠의학 전문가들의 견해에 따라 선수촌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필요한 약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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