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글로벌사업본부장에 안광진전무 영입
"수출 비중 50% 끌어 올려 글로벌헬스케어기업 도약 기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03 08:44   수정 2015.07.03 09:07

 

㈜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지난 1일부로 글로벌사업본부장에 안광진 전무이사를 영입했다. 

 신임 안광진 본부장은 1985년 성균관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동아제약에 입사해 동아ST의 해외사업부장(상무)으로 근무했다. 동아ST 개발본부 재직 시 GSK, Tanabe, Toyama 등 유수의 회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도입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 해외사업부장 재직 시에는 캄보디아 시장에 박카스를 성공적으로 런칭시키고, 브라질에 성장호르몬제인 그로트로핀을 수출하는 등 탁월한 업무역량을 발휘해 400억원대 이던 수출 규모를 1,100억원대로 끌어올리며 1억불수출탑 수상에 기여했다. 

안 전무는 “매출의 10% 정도인 수출 비중을 향후 5년 내 50%까지 끌어 올려 명실상부한 글로벌 헬스케어그룹으로 도약하는데 큰 몫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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