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톨,3시간 보습 유지-99.9% 항균 '손 세정제' 출시
콜라겐 및 비타민 C,E 함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01 11:14   수정 2015.07.01 11:15

생활용품 기업 RB코리아의 항균 브랜드 데톨은 3시간 까지 보습력이 유지되는 손 세정제  ‘데톨 모이스처 핸드워시’와 ‘데톨 포밍 핸드워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제품은 기존 제품의 99.9% 항균효과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콜라겐 및 비타민 C,E를 더해 보습 효과를 강화한 제품이다. 특히 손 세정 이후 3시간까지 보습효과를 유지해 건조한 손을 우려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급스러운 투명 용기로 출시되는 데톨 신제품 4종은 액체형의 ▲리프레싱 오션스파 ▲수딩 알로에 베라 제품과 거품형의 ▲로즈 앤 체리 ▲자스민 앤 아몬드가 있다. 용량은 250ml로 각 5,900원, 6,500원에 판매되며,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데톨 마케팅 담당자는 “손을 씻으며 세균 제거를 하고, 손을 씻은 후 수분관리를 하는 본 제품의 출시가 평소 건조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기를 바란다”며 “데톨은 위생 전문 브랜드로서 건강한 손씻기 방법을 통해 감염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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