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정신신경용제 및 치매치료제 제품군 강화
아리피졸정-도네페질정 추가 발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01 05:05   수정 2015.07.01 05:11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아리피졸정2mg과 환인도네페질정23mg을  7월 1일 시판한다.

 

아리피졸정2mg은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통해 동등성이 입증된 아리피프라졸 성분으로, 저용량이 필요한 소아 및 청소년 조현병 환자들의 복용 편의성을 증대했다.

현재 아리피프라졸 2mg 저용량 제품의 국내 품목허가는 환인제약과 한국오츠카제약 두 회사만 보유하고 있다.

환인제약은 환인도네페질정 23mg도 동시 발매, 기존 치료용량을 확대하며 주력 분야인 정신신경용제 및 치매치료제의 제품군을 강화했다.

아리피졸정2mg의 상한약가는 383원/정이며, 30정과 100정 병포장으로 출시하고, 환인도네페질정23mg의 상한약가는 3,247원/정이며 30정/병 포장단위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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