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약품-신한카드 업무제휴, 앱카드 결제 서비스 도입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26 04:29   


동원약품이 업계 최초로 약국 거래 시 앱카드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동원약품은 신한카드와 업무제휴를 맺고 오는 8월부터 약국 결제에 앱카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앱카드 서비스를 기업 간 거래(B2B) 시장으로 확대하면서 첫 파트너를 동원약품으로 정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동원약품 결제를 하는 약국은 앞으로 카드가 아닌, 영업사원이 접속한 청구 시스템에서 오는 알림을 확인하고 앱카드 비밀번호 6자리만 누르면 된다.

신한카드는 앱카드 비대면 원격결제 서비스가 B2B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앞으로 제휴처를 늘릴 방침이다.

동원약품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시행되는 서비스인만큼, 약국에 더 큰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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