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동물용의약품 분야 생산중단
제조업무정지로 6월 26일부터 중단 7월 11일 재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25 19:04   수정 2015.06.25 19:09

코미팜이 동물용의약품 분야 생산을 일정 기간 중단한다.

회사는  동물용의약품 생산을 6월 26일자로 중단, 7월 11일 생산재개(예정)키로   25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회사 매출액의 99.81%에 달하는 343억9,100여만원(생산중단 분야의 2014년도 재무제표 기준 15일간 평균매출액 금액은 1,413,360,860원)이다.

생산  중단은  동물용의약품 전 제조 업무 정지 15일에 따른 것이다.(동물용의약품등 취급규칙의 동물용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에 따라 제조공정 중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작업환경을 유지하여야 하나, 공사중인 곳과 제조소의 분리가 미흡하고 먼지를 제거하기 위한 시설이 없음. )

회사는 15일간 제조업무 정지로 생산활동은 할 수 없지만  이외 부대적인 업무는 가능하며, 보유재고로 판매에는 영향이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 향후 재발방지를 위해 품질관리 시스템에 대한 직원 교육 및 제3자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내부방침을 제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제조업무정지 15일 중 기존생산시설을 신규증축된 곳으로 이전하는 작업이 예정돼 있으며, 제조부분은 이 기간동안 순차적인 하계휴가의 조기 집행을 통해 생산차질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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