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재 대형 의약유통기업 복산약품그룹과 병원솔루션 및 교육 전문업체 (주)프라임오라는 25일 오전 지역 의료종사자 직무향상과 교양함양을 위해 필요한 교육컨텐츠를 연구 개발 진행하는 상호협약을 복산약품그룹 대강당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공동으로 지역 병원과 약국 등에 감염, 전염예방 교육을 진행해 메르스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복산약품그룹 엄태응 회장은 “복산약품그룹이 추구하는 21세기 의료인재육성 및 직무교육이 핵심이며 , 변화하는 의료시장 환경 속에서 인성과 직무윤리를 기본으로, 새롭고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기대한다"며 " 교육관련 정보공유,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 기여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프라임오라 김민선대표는 “부산, 경남지역 병원직원을 대상으로 실제 필요한 교육컨텐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실질적인 병원발전을 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프라임오라는 병원분야 전문 경험을 갖고 있는 업체인 엠프라임컨소시엄 주관기업으로 업체간 협력을 통해 비효율적인 교육방식을 탈피하고 각 병원요구를 만족시키는 교육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