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마스크, 세정제 등 개인위생용품 매출이 증가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제너럴네트가 건강기능식품 ‘슈퍼웰뮨’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슈퍼웰뮨’은 세계적인 면역 증강 소재 웰뮨(효모 베타글루칸)을 주성분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웰뮨은 피부나 소화관뿐만 아니라 코, 목구멍, 기관지 등에 염증이 생겨 감기와 같은 증상을 동반하는 상기도 감염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웰뮨 인체실험에서 감염상태 발생자 수가 감소했고, 면역세포 단핵구 및 면역관련지표 싸이토카인이 증가하면서 우울함, 분노, 긴장감, 혼란감, 피로감 등이 개선되는 것이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제너럴네트 관계자는 “웰뮨은 미국, 영국, 프랑스, 스위스, 캐나다, 호주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60개국 이상에서 160종 이상의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으며 식약처에서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개별인정 승인을 받았다”며, “과도한 학업, 업무 등 정신적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면역력 저하가 우려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