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 매주 화요일 밤 방송
JTBC GOLF, 16강전 방송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23 10:28   수정 2015.06.23 10:32

JDX 멀티스포츠 프로골프단의 한 식구인 김태훈(30)과 박일환(23)이 1:1 정면 승부를 앞두고 있다.
 
6월 23일(화) 밤 11시, JTBC GOLF(대표 정경문)에서는 이들의 ‘2015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경기도 여주시 소재, 360도 컨트리클럽)’ 16강전을 방송한다.
 
이 대회는 한국 최고의 남자 골퍼 16인이 출전해 1:1 대결의 최강자를 가려내는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코리안투어의 이벤트 대회다. 총 상금은 1억 5천만 원이며 우승자는 7천만 원을 갖게 된다.
 
앞서 8강전 진출을 확정 지은 선수들이 올 시즌 정규투어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문경준(33.휴셈)과 이태희(31.OK저축은행) 모두 투어 데뷔 10년 만에 생애 첫 승을 거두며 현재 상금순위 2, 3위에 올라 있다. 그 외에도 국내 메이저 대회 우승 이력을 가진 김승혁(29), 박준원(29.하이트진로)이 각각 이동민(30.바이네르)과 주흥철(34.볼빅)을 제치고 8강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에 이어 지난해 상금순위 8위에 오른 박일환과 16위 김태훈이 상금순위 자격으로 ‘2015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됐다.
 
한편, '2015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의 첫 방송과 함께 매 경기의 우승자를 맞히는 ‘승자를 맞혀라’ 이벤트도 매주 진행된다. 기간은 4강전과 결승전이 생중계로 치러지는 8월 16일(일)까지다. 우승자를 맞힌 정답자 중 총 24명(매 회별 2명씩)을 선정해 동아제약에서 건강기능식품 동충일기와 의료기기를 제공한다. 이 이벤트는 JTBC GOLF 홈페이지(www.jtbcgolf.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골프채널 JTBC GOLF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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