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폴리덴트 50% 환급 행사 진행
잘못된 틀니 관리 구취 및 구내염 등 고통의 원인돼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23 09:37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컨슈머헬스케어는 자사의 틀니 세정제 및 부착재 브랜드 폴리덴트가 오는 7월 31일까지 50%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틀니 인구는 약 400만 명, 65세 이상 인구 2명 중 1명은 틀니를 사용하고 있지만, 틀니 사용자의 과반수가 치약을 사용하는 등 잘못된 주 세정방법으로 관리하고 있어틀니가 마모되고 구취 및 구내염 등 구강건강 문제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대한구강보건협회는 노인 구강건강 캠페인을 전개, 5월 29일 틀니 관리의 날을 기점으로 올바른 틀니 관리법에 대해 알리고 있다.

폴리덴트 50% 환급행사는 제품 구매자를 대상으로(가구당 세정제, 부착재 각 1회) 2달 간(6월 1일~7월 31일) 진행된다. 환급을 위해서는 폴리덴트 구입 영수증과 제품 패키지에 있는 바코드, 환급 신청서를 동봉해 환급행사 담당자에게 우편 발송하면 된다. 환급 신청서는 행사 홈페이지(http://event.zum.com/pdrefund)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환급 상담실(080-901-41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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