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코리아가 아기 엉덩이 보호크림 '비판톨® 엑스트라 프로텍션 크림'(Bepanthol® Extra Protection Cream)을 6월 25일 국내 출시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비판톨® 엑스트라 프로텍션 크림은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연구해 온 바이엘이 화장품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크림으로, 연약한 아기 엉덩이 피부의 데일리 케어를 위해 출시됐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덱스판테놀(프로비타민B5)과 비타민B3, 비타민E, 천연 오일 등이 함유돼 있으며, 기저귀 교체 시마다 비판톨® 엑스트라 프로텍션 크림을 사용한 연구 결과 96%의 아기 엉덩이가 건강하게 유지된 것이 확인됐다.
바이엘컨슈머케어 김현철 대표는 "아기 피부의 표면은 성인에 비해 흡수율이 높기 때문에 피부에 닿는 성분에 대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한데, 비판톨® 엑스트라 프로텍션 크림은 징크옥사이드를 첨가하지 않아 아기 피부가 숨쉬는 환경을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아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파라벤, 미네랄 오일, 색소, 향료 등도 들어있지않아 아기 엉덩이를 건강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비판톨® 엑스트라 프로텍션 크림은 약국 및 대형 마트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판매된다.